음악이 좋아 무작정 서울로 상경한 강원도 산골출신 알파카 요요.
기타와 자신이 좋아하는 스니커즈를 신고 기분이 어떻든, 상황이 어떻든, 그 누구를 위해서든 노래를 부른다.
복잡하고 바쁜 도시 속에서 요요의 노래를 통해 자신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감성충전해주는 뮤직 힐링 애니메이션.







제작개요


format:
웹 홍보용 혼합기법 뮤직비디오 형식의 애니메이션 1분 내외 X ?


artwork:
3D X 실사


target:
전체연령가


genre:
drama, comedy


synopsis:
기타를 매고 무작정 상경한 요요. 음악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하는 그는 서울 곳곳을 돌아다니며 노래를 한다. 다양한 장소에서 여러사람들에게 힘이되는 노래를 불러주다 뜻을 같이 하는 친구들을 만나 그들만의 밴드 '요요 스니커즈 밴드'를 완성한다. 그들은 오늘도 어디선가에서 삶에 지친 누군가를 위해 노래한다.


launching
2014년 언젠가... 좋은날이 올때...











trailer still-shot